| 2026 제4회 경영경제대학 창업 공모전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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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6.10.15 | 조회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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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이 주최하고 신한은행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 경영경제대학 창업 공모전’의 최종 데모데이 및 시상식이 지난 22일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310관 1층 대신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스타트업 창업에 대한 배움과 경험의 장을 제공하고, 교내 청년 창업 분위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참가팀 모집을 시작으로 기초교육, 사업계획서 평가, 워크숍 및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인 과정을 거쳤으며, 최종 10개 팀이 데모데이에 진출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금 교학부총장, 신한은행 강대오 미래혁신그룹장, 강성민 경영경제대학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학생들을 격려했다.
심사위원회는 교내외 창업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전영민 롯데벤처스 전 대표(현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교수)가 심사위원장을 맡았으며, 박인선 창업교육지원센터장, 신한은행 도현호 셀장과 김태수 팀장, 신한벤처투자 오승재 팀장이 심사에 참여해 아이템의 독창성, 사업화 실현 가능성 등을 공정하게 평가했다. 전영민 심사위원장은 심사총평을 통해 학생들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과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총상금 6,500만 원 규모로 치러진 이번 공모전의 대상(상금 2,500만 원)은 ‘반셀프 인테리어 자동화 플랫폼’을 기획한 ‘내만집’ 팀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상(상금 1,000만 원)은 중고 전기차 배터리 이력서 발급 서비스를 제안한 ‘CarVoltLab’ 팀이 차지했다.
우수상(상금 각 500만 원)은 ‘Drude’, ‘창업하는 상추’, ‘패스메이커’ 3개 팀이 수상했으며, 장려상(상금 각 300만 원)은 ‘잇룸’, ‘해결(海結)’, ‘포위(For We)’, ‘책먹는 사자들’, ‘pathfinder’ 등 5개 팀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은 단순한 시상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을 수상한 1개 팀에게는 올해 열리는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상위 5개 팀을 대상으로는 기업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교육, 컨설팅, 멘토링 등으로 구성된 2027년 신한퓨처스랩 보육 프로그램이 후속 지원될 예정이다.





















































